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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원장님] 김태형 원장님은 제 인생의 평생의 은인이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원장님~!!
작성자 : ** 날짜 : 2021-06-16 조회 : 158

김태형 원장님은 평생의 은인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세남매 채아지율딸기맘입니다.

오늘 이렇게 카페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김태형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임신과 출산은 정말 생각할수록 이벤트의 연속이었습니다. (글이 좀 긴데 잘 읽어봐주세요~^^)

저는 결혼을 늦게 해서 첫째를 36세에 낳았습니다.

첫째는 인천의 한 여성병원에서 낳았는데, 41주 1일에 낳았는데 유도분만 하기로 한날

임신중독이 와서 제왕으로 저희 첫째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혈압이 계속 올라가고 지혈도 잘 안되서 인하대 병원을 전원할까 말까 하면서

수혈을 10팩맞고, 9박 10일 입원하고 퇴원했답니다.

그러나 출산의 고통도 잠시, 둘째가 너무 갖고 싶었고

둘째는 쉽게 생길거란 생각과는 달리 아이가 생기지 않아 난임병원까지 전전하면서

그렇게 1년 반을 노력하다가 결국 둘째가 찾아왔답니다.

저는 안산에 살고 있는데, 둘째는 정말 맘편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출산하고 싶었습니다.

첫째때처럼 힘들고 싶지 않아서 고민하던 중, 직장 동료로부터 서수원에 세인트마리여성병원을 추천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수원맘카페를 검색하던 중 김태형 원장님 추천글이 많아서 바로 김태형 원장님 예약을 잡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역시 선배맘들의 선택은 탁월했고,

저는 자세하게 제 몸상태를 설명해주시고 진심을 다해서 저희 둘째 임신을 축하해주시고

명함을 건네주시면서 언제든지 궁금한 게 있으면 연락하라는 원장님의 말씀에

너무 안심이 되었고, 같이 갔던 친정엄마도 너무 원장님이 좋으시다면서 둘째는 걱정없다고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원장님과 인연을 맺었고, 마침 안산으로 이사온 저희 여동생이 임신 8개월이었는데 동생과 같이 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여동생도 원장님 너무 좋으시다고 하면서 저희 자매가 같이 병원에 다니게 되었죠. 무사히 동생은 이쁜 둘째를 원장님이 받아주셨고,

저도 원장님께 둘째를 꼭 낳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신기간 내내 즐겁게 병원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저희 둘째 33주 5일째 되는 새벽.. 갑자기 누워있는데 아래로 무언가 쏟아지는 느낌이 나는거에요~

이게 뭐지? 했는데 그렇게 한 3시간 동안 속옷이 3번 젖을 만큼 뜨뜻한 물이 계속 흘러나왔습니다.

병원 응급실에 전화했더니 양수가 새는 것 같다며 병원에 빨리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첫째를 친정에 급히 맡기고 남편을 꺠워 세인트마리로 향했죠.

근데 그 와중에 제가 걱정이 되는 건 양수가 새는 것 보다 김태형 원장님께 저희 둘째를 낳지 못하게 되는 거더라고요.. 그만큼 제가 원장님께 기대고 있었나봅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당직인 장동규 원장님께 진료를 받았더니, 양수가 새는게 맞다며 전원의뢰서를 써줄 테니 빨리 대학병원에 가라고 하셨어요 ..... 흑흑..

그렇게 저는 안산 고대병원에서 저희 둘째를 낳았고, 그렇게 김태형 원장님과의 출산은 끝나버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원장님께서는 제가 병원 응급실에서 원장님께 둘째 못 낳아서 울었단 얘기를 당직 간호사샘께 전해 들으시고는, 카톡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카톡을 보고 얼마나 울었던지..

그렇게 저랑 김태형 원장님의 인연은 마무리 되는 듯 하였습니다.

그렇게 둘째를 낳고 1년 반만에 셋째가 계획없이 찾아왔습니다. (ㅎㅎㅎㅎ;;;;;;)

셋째 임신으로 찾아온 저를 보고 반갑게 맞아주셨죠. 그리곤 저희 셋째 딸기는 원장님이 꼭 받아주시겠다고 하시면서 저도 원장님을 믿고 또 즐거운 임신기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원래 6월 17일로 제왕 날짜를 잡아놓고 6월 7일에 마지막 진료를 보고 마취과 원장님을 만나뵙기로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6월 7일 새벽 3시에 갑자기 또 따듯한 물이 흘러 '아.. 양수가 또 새는구나 '하면서 천천히 짐을 싸고 아이둘을 친정에 맡기고 남편과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둘째도 양수파열로 낳았기에 그 경험으로 급한 마음은 들지 않았고, 김태형 원장님 출근 시간에 맞춰서 아이를 낳으면 되겠구나 싶어서 병원에 도착하고 태동검사기를 달고 누워있었습니다. 그런데 배도 살살 아프고 진통아닌 진통같은 통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침 분만실에 저 말고도 3분의 다른 산모님들이 계셨고 저는 수술을 해야되는 입장이고, 아침에 김태형 원장님 오시면 수슬하는 줄 알고 1시간 반을 그냥 누워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장동규 원장님이 들어오셔서 수술해야된다고, 진통도 있고 자궁 수축이 있어서 아이한테 안좋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뭔가 둘쨰때랑 똑같은 상황이었죠.. ㅠㅠ 또 장동규 원장님을 만나게 될줄이야...ㅠ)

아, 또 틀렸구나 생각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새벽에 김태형 원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원장님, 딸기가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수술해야된다고 하네요”

원장님은 제 전화를 받으시고는 병원에 전화하셔서 제 상태를 들으시고는 바로 병원에 와주셨습니다

(새벽에 그렇게 와주신 원장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ㅠ )

그렇게 저는 원장님께 딸기를 낳을 수 있었고, 그동안 첫째, 둘째 때는 전신마취로 아이들 얼굴을 볼 수가 없었는데,

세인트마리여성병원에서는 하반신 마취가 가능해서 딸기 얼굴도 보고 맘편하게 원장님께 저희 딸기를 낳을 수 있었죠.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마취과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을 비롯해 우리 김태형 원장님께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금 조리원에서 마지막 산후조리를 하면서 제 마지막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중입니다.

저희 딸기는 태어난지 이제 10일 되었고,

아직도 저는 딸기 낳았던 그날이 생생합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정말 세인트마리 여성병원도 너무 맘에 들고, 특히 김태형 원장님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산에서 왜 서수원까지 가냐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았지만,

저는 제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이 선택은 제 인생에서 가장 멋진 선택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분만실 간호사 샘들, 마취과 원장님, 5층 간호사실 샘들, 그리고 제가 너무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우리 김태형 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첫째 둘째 아이 출산이 버라이어티했기에, 셋째 출산도 너무너무 걱정많았는데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괜찮다며 딸기는 꼭 받아주시겠다며 저를 위로해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신 원장님의 말씀과 마음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딸기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희 딸기는 복덩이인가봅니다~ ^^

1년에 한번씩 산부인과 검진도 꼭 여기로 올게요~

김태형 원장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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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마리 여성병원 네이버카페 이현주1님께서 작성해주신 감사글입니다

원본 : https://cafe.naver.com/saintmaryclinic/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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